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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파 | 영광파 상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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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8-21 21:32 조회1,33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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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gif 영광파 상계

* 진(晉)

중시조 진(晉)공께서는 영광 출신으로 고려 고종 때(1234) 태학관 생원으로 공부하시다가 발탁되어 원나라에 사신으로 류경로(柳卿老)와 함께 몽고에 가셔서 영영군을 볼모에서 풀어 주고 세공(歲貢) 탕감을 간청하였으나 원나라에서 거절하고 억류되시자 사명을 이루지 못하면 귀국하지 않겠다 버티시며 부치신 글에 "九萬里鵬 將徒海. 一千年鶴 還歸遼"란 시를 남기시고 충절을 지키셨다.

* 시윤(時胤)

휘 진(晉) 아드님으로 일찍이 문과에 등과, 간성 군사로 재직 중 왜적의 침입을 받아 육방관속이 다 도망치고 홀로 관아를 지키시다 미친 듯이 날아오는 화살에 절명하셨다. 영성군 찬(贊)과 창원군

 관(寬) 두 아드님을 두셨다.  

* 찬(贊)

대양군의 23세손이며 시윤의 장자.

시조 대양군의 23세손 조휘(趙暉)의 난(1362년) 에 밀직부사(密直副使)인 찬이 조정중신들의 천거를 받아 서부면 도안무사를 임명받고 회유로 달래여 귀화 평정한 공로로 밀직사사가 되고 영성군에 봉하다 1362년 최유의 난과 홍두적을 심혈을 다하여 평정하였으나, 부하 목충(睦忠)의 방자를 막으려다가 도리어 참소를 당하여 무고함을 울분하여 옥중에서 분사하다.(1364년) 조선 태조가 그 절의를 가상히 여겨 영의정을 증하고 그 후 장산사에 배향하였다. 광기(光起), 광보(光甫), 광영(光永) 3형제를 두시다.

* 광기(光起)

정헌대부 판농시사(正憲大夫 判農寺事) 겸 지경연사(知經筵事) 인(寅), 곤(坤), 간(艮) 3형제를 두시다.

* 인(寅)

호는 사재(思齋) 자는 동명(東明) 중직대부 태천군사(中直大夫 泰川郡事) 극근(克勤) 1자를 두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