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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파 | 사간공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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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8-21 22:09 조회394회 댓글0건

본문

mark.gif사간공파

* 혁광(奕光)

고려조 중랑장(中郞將)

* 공수(公壽)

검교대장군의 손이요 문무 겸비함. 고려 고종 때 요병(遼兵)이 침입하고, 금(金)병이 또 침입하여 압록강을 건너 의주에 들어오니, 공께서 분도장군(分道將軍)으로서 출병하여 막아 냈고, 여러 번 큰 공을 세워 나라를 구하며 안정시키니, 문하시중을 증하였다는 기록이 대동강사(大東綱史)에 기록되다

* 순우(純佑)

고려조 상장군 후군병마사

* 원재(元載)

고려조 참지정사를 지내다.  

* 안방(安邦)

고려조 평장사

* 종갑(宗甲)

호는 백은(白隱), 고려 공민왕때 문과에 급제, 소격서령(昭格署令)까지 지냈고, "仁明義正 節重輕身"의 여덟글자 (즉, 어짐을 밝히고, 옳은 것을 바로 세우며, 절개(충절)를 중히 여기며, 생명을 귀하게 생각하라는 뜻)를 일생의 좌우명을 삼고, 조선 태조 때 몇 번 왕명으로 불렀으나, 절개를 굳이 지켜 이에 응하지 않고, 금성산(金城山)에 들어가 여생을 마치다.  

* 이강(以崗)

조선조 홍문관 교리

* 극융(克隆)

자는 경천(敬天)이며, 호는 치제(恥齊) 단종때 대사간으로 지제교(知製敎)를 겸하다. 세조의 왕위 찬탈에 의분 강개하여 남하, 남평 성덕산에 들어가 채미가(採微歌)를 지어 지석강변에서 읍조리다가 단종 승하의 소식을 듣고, 삼년동안 복을 입으시고 성덕산에 올라 분향 통곡하니 그 때 사람이 그 곳을 월현대(越峴臺)라 하고, 지금도 남평에 그 유지가 있다.

* 운남(雲男)

자는 응용(應龍), 행 마량진 절제사 겸 충무위 부사정  

* 업(業)

선조(宣祖) 적상산성(赤裳山城) 별장(別將)

* 석신(碩臣)

자국보(字國輔) 인조(仁祖) 통정대부(通政大夫)

* 창덕(昌德)

숙종(肅宗) 가선대부(嘉善大夫)

* 대려(大礪)

자래여(字來汝) 영조(英祖) 가선대부(嘉善大夫)

* 대채(大采)

자사문(字士文) 영조(英祖) 가선대부(嘉善大夫) 공조참의(工曺參議)

* 대혁(大爀)

영조(英祖) 통정대부(通政大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