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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직, 관청, 족보용어사전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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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직, 관청, 족보용어사전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70 자(字)
본인 이름 대신 부르는 이름이다. 이는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않기 위하여 지은 이름으로서 결혼 후 주로 지어 불렀다.
00-00 210
369 자고(字高)와 자평(字平)
자고(字高)와 자평(字平)은 자손록 편집 시 한 단(段)의 세로줄에 들어가는 글자 수를 말한다. 예를 들어 9자고 8자평, 10자고 9자평, 11자고 10자평이란 말을 쓰는데 이는 배우자를 표기할 때는 1자 높이고 나머지 내용을 쓸 때는 1자 낮추어 쓴다. 즉 부인을 표기 할 때 配는 1자 높게 쓰므로 고(高)가 되고 1자 낮게 쓴 방주(행적)는 평(平)이 된다.
00-00 175
368 자덕대부(資德大夫)
고려시대 종2품 하(下)의 문산계(文散階).
00-00 177
367 자문감(紫門監)
조선시대 선공감(繕工監)에 속한 기관으로 대궐(大闕) 안의 건축(建築), 수리(修理) 및 공작(工作)의 일을 맡아 보던 관청.
00-00 179
366 자섬사(資贍司)
고려 충선왕 2년(1310)에 제용사(濟用司:저화를 맡은 관아)를 자섬사로 고친 이름.
00-00 235
365 자손록(子孫錄)
시조(始祖) 이하 모든 자손을 계대에 맞추어 해당 족보의 범례에 따라 기록한 것으로 족보의 중심을 이루는 부분이며 보책(譜冊)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시조 또는 비조로 부터 말손까지 계대(系代)와 행적(行蹟)을 수록한 면(面)을 말한다. 자손록에는 족보에 등재된 모든 분들의 이름, 출생, 학력, 경력, 사망일, 묘소, 배우자 등의 자료가 수록되어 있다. 자손록에서 동일 자녀의 족보 등재순서는 선남후녀(先男後女)로 기재한다. 즉 아들을 출생순서로 먼저 기재
00-00 178
364 자신대부(資信大夫)
조선시대 종친(宗親)과 문관(文官)에게 주던 종3품의 관계.
00-00 187
363 자의(諮議)
고려시대 정6품의 관직. 조선 초기 삼사에 속한 정4품의 관직.
00-00 205
362 자의대부(資義大夫)
조선시대 의빈과 문관(文官)에게 주던 종2품의 관계(官階).
00-00 182
361 자정원(資政院)
고려 충렬왕 24년(1298)에 두었던 관청으로 곧 폐하였다. 목축(牧畜)의 일을 맡았던 관아.
00-00 178
360 자헌대부(資憲大夫)
조선 초기에는 문·무관, 말기에는 종친. 의빈에게 주던 정2품계.
00-00 169
359 자호(自號)
본인이 스스로 지은 호(號)를 말한다.
00-00 188
358 잡단(雜端)
고려시대 어사대와 사헌부의 종5품직. 조선시대는 사헌부의 정5품직.
00-00 178
357 잡작국(雜作局)
고려 충렬왕 34년(1308)에 도교서(都校署)를 고친 이름. 궁중에서 쓰는 도구(道具)의 제작과 조각(彫刻) 등 세공(細工)에 관한 일을 맡아 보던 부서.
00-00 174
356 잡직(雜職)
조선시대 사무를 담당하지 않고 잡직(기술)에만 종사하던 관직으로 6품까지만 오를 수 있다.
00-00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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