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내 전체검색

 

 

 

 

대동보-인터넷족보 제작 추진상황

전 관파 대통합 대동보 완성의 결실을 바라보며...

 

2016년 대동보-인터넷족보 편찬 발대식이후 편찬위원회와 편집위원회를 중심으로 최선을 다해 오던 중 지난 7월 인터넷족보 제작업체가 선정되고 내년 상반기중 인터넷족보의 완성을 기대하게 되어 25만 압해정씨 전 관파 종원님들과 함께 기쁘게 생각합니다.

전 관파 대통합 대동보 완성의 결실을 바라보며 현재까지 수단접수 및 정리등 편집진행 상황과 문제점을 점검하면서 대동보-인터넷족보가 성공적으로 구축될 수 있도록  몇가기 당부의 말씀을 드리오니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첫째, 당초는 CD족보와 함께 인터넷족보를 병행하고 스마트폰으로도 조회가능한 전자족보를 목표로 하였으나, CD 불용추세에 따라 CD는 제작하지 않기로 하고(2017년 76호 종보참조) 그 대신에 인터넷족보 완성후 바로 이어서 간행본인 대동보를 편찬할 계획입니다.

 

둘째, 아직 수단접수를 하지못한 문중과 종인들이 최대한 참여할 수 있도록 수단접수 기한을 2018년 말까지 연장하겠습니다. 인터넷족보 오픈 직전까지 가능한 많은 수단을 접수하여 최대한 누보(漏譜)자가 없도록 하고자 합니다.

 

셋째, 대동보 인터넷족보 편찬의 기본 방향과 편집실운영 상황입니다.

① 대동보의 편찬은 우리정씨(丁氏)의 시조 당승상 대양군(휘 덕성)이하 후손 모두의 세계원류(世系源流)를 미래 지향적이며 명확한 세계(世系)정리로 동족의 대통합 구축과 수보 체제를 지속적으로 유지하여 편찬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고 누보자도 최소화 하면서 인터넷족보와 함께 간행본 대동보 편찬을 병행 추진하고 있습니다.

② 편집실 운영은 2017년부터 편찬·편집위원단을 재정비하여 대종회 본부와 광주·전남 종친회에 편집실을 개설하여 입보수단을 정리해 나가고있어 후손 모두가 수시 왕래하고 적극 협의하며 수단제출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③ 현재 편집운영의 가장 큰 문제는 수단접수 상황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재정확충이 미진한 점이 아니가 합니다. 아직 수단접수를 하지못한 누보후손을 위해 당면 과제인 수단접수 독려활동을 적극 추진하여 소기의 목적을 반드시 달성하고자 하오니 각파 종중과 종친모두는 이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넷째, 대동보-인터넷족보 펀찬의 편집체제와 손록의 등재입니다.

① 족보편집의 기본체제는 2002년 대동보와 구보등을 근간으로한 세계유지와 각파에서 제시된 파보의 世系를 고찰 심의하여 상편부분은 시조이하 각 파조 이상의 세적문등을 우선 편재하고, 중편부분은 26세 이하 각파조 단위별로 후손 모두의 손록을 편철하며, 하편등 부록부분은 26세 이하 현조의 문적·묘역 사진등을 수록 할 계획입니다.

② 대동보 간행본의 분질은 전질 또는 각파별 소장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니 수단접수와 함께 보첩 소장량도 신청을 받을 계획입니다.(아래 추진 일정 참조)

③ 손록의 등재는 2002년 대동보의 손록을 그대로 등재하고, 대동보 미입보 世系는 각파에서 제시한 파보를 고찰하여 41세까지는 손록을 그대로 수록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여 후일 수보의 기회를 부여토록 하고 있으나 금번 수보이후 누보자 개개인의 입보를 위한 편집실 상시운영 체제는 여러 여건상 어려울 뿐아니라 입보할 비용도 현행 수가를 훨씬 능가할것이므로 각파 종중은 차제에 누보자를 최소화 하는데 각별 유념 하시기 바랍니다.

 

다섯째, 각파 편집위원단의 역활과 누보자 최소화 및 재정대책 입니다.

① 각파 편집위원단은 각파 종중단위로 편집위원을 다수 추천받아 위원단을 재 구성하였으며 앞으로 대동보 편찬사업의 주요문제를 협의 추진하면서 편집정리 부분의 단계별 교정과 감수 활동등 철저한 역할 수행을 하실 것으로 기대합니다.

② 대동보 편찬 사업의 당면문제 해결을 위해 2017,8,3(목)에는 대종회 주관하에 광주·전남지역 각파조 단위 종중대표 20여인이 참석하여 대동보 편찬 사업의 문제점 으로 재원조달 확충방안이 대두되면서 참석자 모두는 대동보 편찬사업은 절대 중단해서는 아니 된다는 의견 일치하에 각파조 종중 단위별로 우선 1,000만원 상당의 분담금 배분의견이 진지하게 논의되었습니다.

③ 종중 분담금은 누보자를 최소화 하여 수단접수를 최대화 한다면 문제는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따라서 전국 각지역 종친 모두에게 수단접수가 전파되도록 하고 각파 편집위원 모두는 아직 입보수단을 접수하지 못한 후손을 대상으로 누보자만 최소화 한다면 각파단위의 수단금 1000만원의 목표액 달성은 무난 할 것이라 여겨 집니다.

④ 또한 편집 실무위원단 책임하에 2002년 대동보상의 입보 사항과 각 파에서 제시된 파보의 분파도를 대조 확인하고 면밀히 검토하여 각파 종중에  대동보 미입보 세계를 통고할 체제를 갖추고 누보자 최소화 대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므로 각파 편집 추진 위원단과 종친모두가 혼연일체로 함께 노력해 주신다면 대동보 편찬사업은 원활히 추진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여섯째, 입보수단금등 재원확충 방안입니다.

① 입보 수단금은 보규에 따라, 2002년 대동보 입보후손은 신규 입보자를 대상으로 수단금을 납입하고, 2002년 대동보 미입보 후손은 41세이하의 현존자를 대상으로 수단 접수시 납입하되 각파 종중단위의 수집 수단금은 10%를 교부금으로 정산지급 합니다.

② 특히 누보자를 최소화하고 재원확충을 위해 각파 종중단위별로 수단금 1,000만원 이상의 목표달성을 적극 추진하고 있음을 유념 하시기 바랍니다.

③ 인터넷 대동보에 등재할 문헌 사진 등재비 등은 각파조 까지는 무료 등재하고 파조이하 현조의 문적 추가시는 쪽당 30,000원, 묘역사진은 매당 30,000원 부록편의 개인희망 인물사진 명기는 인당 100,000원으로 책정 하였습니다.

④ 간행본 보첩의 분질대금은 전질 또는 파조단위별로 소장량 신청을 받아 실비로 다수 후손이 소장토록 분질 보급하되 보첩대금은 별도 산정통고 할 계획이오니 보첩소장량을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⑤ 대동보 편찬의 재원확충에 따른 수성금(협찬금)은 금액의 과다를 불문하고 각 종중, 유력 인사 및 개인모두 자율 참여제로하고, 수성금 출연 인사에 대하여는 대동보 하편에 최우선으로 별도의 명단을 수록 할 계획입니다. (인터넷 족보에도 수록예정)

 

일곱째, 대동보 편찬 사업의 주요사항 추진일정입니다.

 ① 입보수단 접수·독려 활동 : 2017  〜 2018. 12월 까지

 ② 2002년 대동보 미입보 세계 통보 : 2018. 7월 〜 2018. 9월 까지

 ③ 업체선정 : 2018년 7월

 ④ 보계 심의정리 : 2018.7월~ 2018. 9월 까지

 ⑤ 기존 대동보 편집안 인터넷 입력(1차) : 2018, 7월 〜 2018, 9월 까지

 ⑥ 추가 족보편집안 인터넷 입력(2차) : 2018. 10월 ~ 2018. 12월 까지

 ⑦ 족보 편집안 교정·감수·완성 : 2018, 10월 〜 2019, 6월 까지

 ⑧ 인터넷족보 완성본 개방 : 2019. 7월 〜

 ⑨ 간행본 보첩 소장량 신청 : 2019. 1월 〜 2019, 9월 까지

 ⑩ 간행본 보첩 발간·분질 : 2019. 11월 〜 2019, 12월 까지

 ⑪ 수단금 및 수성금등 재원 확충 :     〜 2019, 12월 까지.

 

끝으로 본사업 추진의 협력과 희망의 결실입니다.

2010년 대동보 보정판 전자족보 제작계획 공시이후 진행이 다소 느린 감이 있었으나 이제 제작업체가 선정되고 착수가 된 만큼 가급적 많은 문중과 종원이 참여하여 명실상부한 대동보-인터넷족보가 완성되는 것을 목표로 대종회 임원과 각문중의 회장단을 비롯한 대동보 편찬위원단과 각파 편집위원 모두가 협력하여 이를 충실히 추진해 나간다면 우리 압해정씨의 위상은 물론 25만 종원 모두의 긍지와 자긍심을 가질수 있는 동족의 대통합 대동보 구축사업이 자자손손 영원하고 더욱 희망적인 결실로 맺어질 것이라 확신하고 또 기대 합니다.

 

대동보-인터넷족보 편집위원장  정지성